저 잠시 일에 미쳐보겠습니다.

 

우선순위가 있습니다.
글을 쓰는 것이 재밌다보니 본업만큼이나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 같습니다.

책을 읽고 글 쓰는 데에 너무 치우쳐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
매일 꾸준히 제 글을 보러 와 주시는 분들께 양해를 구하며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.

 

많은 경험을 해보고 돌아와서 더 재밌고 흥미로운 경험들을 글로 쓰겠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손가락을 꾸욱~☞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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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뿌리깊은 인대문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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